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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작업시 환기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은 필수!      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-02-13 09:36:02 조회수     4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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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기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은 필수!’
겨울철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갈탄난로,
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.

겨울철, 건설현장에서 크리트가 잘 굳도록 사용하는 갈탄난로, 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근로자를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. 콘크리트를 굳히기 위해 갈탄난로를 사용할 때 보통 열이 빠져 나가지 도록 그 공간을 천막으로 가리게 되는데, 문제는 갈탄난로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도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. 이러한 공간에 작업자들이 온도를 점검하거나 갈탄을 보충하러 들어갔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사망까지 할 수 있습니다.
* 일산화탄소는 갈탄난로가 연소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며, 적혈구 헤모글로빈에 대한 결합력이 산소보다 200~300배 높아 우리 몸 속 산소전달을 방해해 질식을 일으킴



최근 5년간(13~17) 겨울철(12~2) 발생한 질식재해는 총 30이며 이중 9(30%)이 건설현장에서의 갈탄난로 사용에 의한 것으로 겨울철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식재해 유형이기도 합니다.

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근로자에게 갈탄난로 사용에 따른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을 미리 알려야 하며 작업 시 반드시 안전보건수칙을 지키고 작업해야 합니다. 작업 시 해당 공간을 환기하고 유해가스 측정기를 통해 공기 상태* 확인하여야 하며, 불가피하게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 산소호흡기 또는 송기마스크를 쓰고 작업하여야 합니다. 관리자는 이러한 안전보건조치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어떠한 경우에도 근로자 출입을 금지하여야 합니다.
* 일산화탄소 농도가 30ppm 미만임을 확인하고 현장 출입

 

고용노동부 박영만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충분히 예측 가능한 험을 예방하지 않아 발생하는 사고만큼 나쁜 사고는 없다.”라고 하며사업주는 콘크리트를 굳히기 위해 갈탄난로를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한 환기, 유해가스 측정, 호구 착용 등 예방조치를 하여야 한다.”라고 부탁하였습니다. 고용노동부는 겨울철 갈탄난로 사용에 따른 질식재해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내년 2월까지 건설현장 점검 시 질식재해 예방조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계획입니다.

 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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